김경욱 (사)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진주시지부 지부장은 23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서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완성을 염원하는 진주 시민의 뜻을 전달하는 데 동참했다.
이날 김 지부장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기능 분리 재검토 ▲공공기관 2차 이전의 기존 혁신도시 중심 집적 등 3대 핵심 현안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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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진주시지부는 건전한 광고 문화 정착과 불법 광고물 정비, 도시경관 개선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혁신도시 활성화와 공공기관 유치가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옥외광고, 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욱 지부장은 “혁신도시 완성은 진주뿐만 아니라 서부 경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지역사회의 염원이 정부 정책에 반영돼 진주가 더욱 경쟁력 있는 도시로 도약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릴레이 1인 시위는 지역 내 다양한 단체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이어지고 있으며,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진주시지부도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6.10.23(금) 2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