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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24시편의점,DTP배달오토바이와 매장브랜드 조감도 발표

2024-06-04(화) 09:09
[신동아방송=이신동기자]국내최초 건강식품 24시 편의점 사업을 추진중인 이찬석회장이 편의점1차 조감도와 배달용 오토바이 그리고 배달사원 의상 디자인을 발표 한다고 전했습니다.

오픈 매장을 모두식품회사로 지정하고 입점 조합을 결성하여 준비하고있는 DTP는 2024년 10월쯤 강남에 100평 규모로 오픈을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식품 매장 브랜드를 육성하여 전국에 매장을 오픈하게 되면 질적으로나 연구 실력을 갖춘.우수한 건강 식품 회사들이 소액으로 브랜드 런칭 매장을 가지게 되어 기업의 성장에도 기여하고 홍보와 판매 모두 큰 실적을 이룰수있는 기회가 되리라고 확신을 하고 식품 업체들의 참여를 적극 권위하고 나서고 있습니다.

그동안 건강식품 회사들은 개발비의 부족과 마케팅.홍보와 판로개척에서 힘겨운 경쟁을 하다가 간신히 시장 개척을 해도 중도에 파산하는 일이 비일비재 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나마 자금이 넉넉한 몇개의 회사들과 시장 진입의 활동성이 큰 기술력을 갖춘 회사들은 살아남는 경우가 종종 있으나 워낙 다종의 제품이 상시 출시 되는 무한경쟁구도 환경이다 보니 끝까지 살아남는 기업은 손에 꼽을 상황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에는 무책임한 네트웍 회사에 물건을 저가로 공급을 하다가 회사가 갑자기 사라지는 날에는 빛 더미에 앉는 악 순환을 반복하는 실정이라며 이렇다보니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저가 출혈 경쟁을 하게 되고 결국은 소비자는 물건을 비싸게 구매하게 되고 생산자는 저가출혈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하고 반짝 거리다 사라지는 일을 반복하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DTP는 생산자와 소비자간의.직거래장터 오프라인 매장인데 기업들이 이러한 방식을 낮설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회성생산기업이 아니라 글로벌시장의 지배력까지 넘보는 목표가 분명한 기업이라면 DTP와 손을잡고 매장을 열어간다면 기업을 일구어 가는 보람도있고 성장의 기대치와 판로시장 환경이 탄탄 해짐으로서 큰 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전개할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DTP는 소비자로하여금 브랜드 가치를 전파하고 이러한 홍보마케팅을 통해서 건강 식품은 DTP에서 싸고 질좋은 제품을구입할수있다는 장기적인 선호인지도를 전파하여 국내제일가는 건강식품24시편의점을 일구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DTP는 우선적으로300개의 업체를 엄선하겠다고 했으며 이번에 채택되는 업체들은 국내는물론 해외까지 매장입점영역을 넓힐수있는 기회를 가질수있다고 전했습니다.

입점 희망 기업은 010.7963.2767 로 문의를 하면된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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