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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티골프, 2020 '야심작' 컨퀘스트 블랙 클럽 화제

3월까지 특별 이벤트'드라이버 구매시 우드 증정 아이언세트 구매시 드라이버 증정'

2020-02-13(목) 14:34
사진 = 마제스티 풀셋트
[신동아방송=최우진 기자] 새해에는 바꿔볼까? 새로운 클럽을 원하는 골퍼들을 위해 그동안 시니어 클럽으로 인기를 누렸던 프리미엄 명품브랜드 마제스티골프가 젊은 층 30-40대를 겨냥해 2020 야심작 '컨퀘스트 블랙(CONQUEST BK)' 클럽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마제스티골프코리아(대표이사 김재욱)는 오는 3월 16일 컨퀘스트 블랙 시리즈를 전 세계에서 동시에 출시한다. 한국은 사전예약을 받으며, 출시기념 이벤트는 오는 3월31일까지 진행한다. 사전예약을 신청을 하고 출시 후 구매한 뒤 정품 등록을 한 고객은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브랜드 최초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드라이버를 구매 시 우드를, 아이언 세트를 구매 시 드라이버를 무료 증정하며, 이번 이벤트는 마제스티골프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컨퀘스트 블랙은 2018년 이후 2년만에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츨시한 신제품이며, 이번 제품은 남성용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주조 및 단조 아이언 등이다.

사진 = 마제스티 드라이버

사진 = 마제스티 드라이버

드라이버는 마제스티만의 독자적인 고정밀 가공 기술인 스파이더웹 페이스설계를 채택해 구조적으로 탄탄하고 유연한 페이스를 완성, 높은 반발력과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들어 비거리를 향상시켜준다는 것이 이번 제품의 특징이다. 또한, 잉여중량을 사이드 솔에서 토까지 원주모양으로 재배치함으로써 관성모멘트는 증가시켜주고, 미스샷 시에도 안정감있는 볼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특히, 무회전 조정 기능을 탑재된 탄도조절 기능을 갖추고 있어 별도의 샤프트 조작없이도 골퍼 기호에 맞는 구질과 탄도를 제공한다는 것이 마제스티골프 측 설명이다.

사진 = 마제스티 유틸리티

페어웨이우드는 비중 차가 큰 티타늄과 텅스텐 합금을 본체와 솔 부분에 채용해 저중심 스위트 스포트 설계로 이상적인 탄도를 실현시켜준다. 또한,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마제스티만의 독자적인 고정밀 가공 기술인 스파이더웹 페이스설계를 통해 높은 반발력과 높은 초속을 만들어 내어 비거리 향상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이언에서는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머레이징 아이언과 포지드 아이언 두 종류의 아이언이 출시된다. 샤프트도 머레이징 아이언에 한해 스틸(NS PRO 950GH neo)과 그라파이트(Speeder Evolution HV330) 두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사진 = 마제스티 단조아이언

사진 = 마제스티 단조아이언

마제스티골프 최초의 단조아이언은 볼컨트롤을 정확하게 하는 기술들로 제조됐다. 관성모멘트를 증대시키기 위해 밀링포켓은, 캐비티를 기계가공으로 파고들어 토( 쪽에 웨이트를 분산시켰다. 이것을 통해 초속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페이스 외형과 백페이스측에 고밀도 CNC밀링가공으로 안정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또한 보디에는 연철보다 부드러운 S2OC 메탈 소재가 채택돼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

사진 = 마제스티 머레이징아이언

사진 = 마제스티 머레이징아이언

머레이징 아이언은 토에 무게를 둔 고비중 텅스텐 특수공법으로 제작되어 높은 관성모멘트를 실현시켰다. 또한 페이스 외형과 스코어라인에 고밀도 CNC밀링가공으로 안정적인 스핀량과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보디에는 충격에 강하고, 강도가 높은 니켈크롬 몰리브덴강 재질을 사용하여 타구감을 강화했다는 것이다.
최우진 기자 cnpinf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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