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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메드베데프 전 러 대통령, “핵 종말 언급”

2023-05-24(수) 16:33
사진=핵 폭발 이미지. sns
[단독] 메드베데프 전 러 대통령, “핵 종말 언급”

[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또 다시 핵 전쟁에 대해 언급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서부 접경지역인 벨고로드에서 벌어진 교전이 이틀 만에 끝났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23일(현지 시각) 밝힌 가운데,
로이터 통신은,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현지시간 23일 관영매체 인터뷰에서 "더 많은 무기가 공급될수록 세계는 더욱 위험해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러.우 전쟁 개시 후 처음으로 러시아 영토에서 전투가 벌어졌다.

베트남과 라오스를 방문 중인 메드베데프 부의장이 "(서방이 지원하는) 무기가 더 파괴적일수록 '핵으로 인한 종말' 시나리오는 그 가능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경고한 것은,

히로시마에서 젤렌스키를 만난 바이든이 우크라이나에 미국산 F-16 전투기를 지원을 결정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본토에서 교전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전쟁을 길게 끌어 러시아 힘 빼기 시도하는 미국의 의도를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Lin jing zi 특파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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