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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대법원 수개표 실시’ 촉구

시민들 분노, 점점 커져

2020-07-01(수) 08:49
[신동아방송=권병찬 기자] 매 주말마다 전국과 서울의 도심에서 ‘부정선거 의혹 규명’ 집회, 시위가 열리고 거리행진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래통합당 민경욱 전 의원은 30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대법원 수개표 실시 촉구 기자회견'에서 "국민들이 전례없는 불법·조작선거에 분노하고 있다. 선거무효소송에 관한 수개표는 진실을 밝혀줄 최후 보루인 사법부에 절규하듯 호소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하며 강력하게 수개표를 촉구했다.

선거무효소송에는 민경욱, 차명진, 이성헌, 이언주, 김소연 등 미래통합당 전 후보자 25명과 변호인단 32명이 참여했다. 국민들도 대법원이 “조속히 진실과 정의를 밝혀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다음은 시민들의 댓글 반응,

“대법원은 지금 대한민국 대법원으로 남을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재판소’로 변신할지 고민 중? 선택은 자유지만 대법원이 ‘중앙재판소’로 변신하는 순간 지켜보던 국민들은 ‘북조선 인민’이 아니라 ‘블랙시위대’로 변신한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길.....”,

“민주주의 꽃 투표조작은 사형이 답이다. 투표지가 영수증처럼 붙어있는게 정상인가? 큐알코드 사용은 원천무효라고 선거법에 나와있는데 바코드라고 우기는 선관위, 국민이 나서야할 때 입니다! ”,

“사이비 정치꾼에 사이비 언론, 사이비 검찰, 사이비 법원으로 나라가 망했다.”,“눈앞에 주권이 유린당하는데 확인 안해요?”,“증거가 차고 넘치고 전직 국회의원들이 기자회견을 해도 아닥하는 이 나라, 언론은 있는가?”,

“나라가 뒤집어질 상황인데도 너무 조용한 무법천지인 대한민국 이게 나라냐?”,“역사는 단군 이래 최악 부정선거에 침묵하는 기득권세력을 어떻게 기록할지 두고 볼 것이다”

"이게 밝혀지면 저자들은 모두 죽는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이제 눈치보기에는 너무 늦었고 증거들은 넘쳐난다. 부정선거를 시행한자들, 입법,행정,사법의 관련자들, 침묵의 눈치 언론들 다 쓸려 가리라, 진실,정의를 가릴 수는 없다. 나는 목숨건다. 홍콩처럼 되지 말라는 보장이 어디있나? 도둑놈들을 보고도 침묵하는 자들 더 이상 내가 상대할 시민들이 아니다"
권병찬 기자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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