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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원인물질 분해! 공기 중 세균의 단백질을 산화시키는 '제균카드 목걸이'

'우한폐렴' 때문에 고민이 깊어지는 백화점 상가 등 마스크 대용으로 '제균카드' 제안
과연 효과는 자신할 수 있을까?

2020-02-10(월) 18:10
사진 = 목걸이 카드 제균기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소비패턴을 바꾸면서 대면 판매하는 서비스 종사자들의 시름을 깊어졌다.

그렇다고 백화점에서 혹은 화장품 가게에서 마스크를 쓰고 있을 수 없는 직원들에게 대안으로 제안 해 본다 .

공간제균으로 1m이내에서 제균이 가능합니다. 일명 '블로커(Blocker)'를 판매하는 곳들이 늘어나면서 공간 제균에 대한 궁금한 점들을 알아보기로 한다

사진 = 일본 제균기 소개 자료

주의사항 사용 시 붉은 반점이 보일 수 있지만, 72시간 후에는 소실된다

사진 = 목걸이 제균기 착용한 모습

이 처럼 각종 바이러스로 부터 보호 할 수 있다는 일본 판매자측의 설명이지만 우려스러운 것은 최근 크루즈에서 발생 된 우한 폐렴에 대해 대처 하는 일본 정부측의 대응자세를 보면 약간의 의구심이 있다.

최근 명동의 유명 백화점이 3일간 휴업하고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중국인이 방문했다는 소식에 하루 매출 100억이 넘는 매출을 포기하고 3일간 휴점하고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이제 한국도 IT강국으로 정보가 삽시간에 퍼지기 때문에 모든 결정은 신중하고 단호해야 한다. 이에 반해 일본 정부의 크루즈 전염에 대한 대처는 상당한 우려를 낳을 수 있었을 것이다.

직업의 특성상 마스크 쓰기가 어렵다면 꼭 목걸이 제균기를 제안해 볼 만하다 .

박대영 경기본부장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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